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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 신우신염 요도염 전립선염
전립선비대증      
세균이 방광을 침입해서 방광 내부에 감염을 일으킨다. 여성은 생리구조상 세균이 방광까지 더 쉽게 도달할 수 있기 때문에 방광염에 걸리기 쉽다.
- 소변이 자주 마려우나 나오는 소변량은 적다.
- 배뇨시 통증(타는 듯한 또는 찌르는 듯한 감각)
- 소변에 피가 섞여있으며 뿌옇고 냄새가 날 수 있다.
- 하복부와 등 아랫쪽이 불편하고 아프다.
- 감염이 신장까지 퍼질 경우, 신우신염(신장의 감염 또는 손상)이 올 수 있다.
- 여성의 경우 방광염은 다음의 원인으로 올 수 있다.
·배변 후 뒤쪽에서 앞쪽으로 닦을 때 이렇게 하면 항문이나 질쪽의 세균이 요도로 들어가기 쉽다.
·성교나 전희시 여성의 생식기가 씻지 않은 손이나 음경에 접촉될 때
·씻지 않은 손으로 탐폰을 삽입할 때
- 요도에 이상이 생기면 방광에 있는 오줌 전체가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어려워진다. 방광에서 밖 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남은 오줌은 세균의 번식처가 된다. 방광결석, 암, 전립선 비대증(남성의 경우)에 걸렸을 때 이런 문제가 올 수 있다.
- 꼭 달라붙는 옷(속옷이나 바지)을 입으면 열과 수분이 잘 통하지 못하므로 생식기 부위에 세균이 성 장하기 쉽다.
- 제대로 소독하지 않은 도뇨관을 삽입했을 때
- 방광염이 의심스러우면 전문가와 상의한다.
- 물을 많이 마셔서 소변을 자주 보아 세균이 방광으로부터 빠져나오게 한다.
- 여섯 시간마다 베이킹 소다를 한 스푼씩 먹어서 뇨의 산성을 중화시킨다. 이렇게 하면 방광의 자극 을 최소화시킬 수 있다.
- 진통제를 복용하면 배뇨시 통증이나 하복부통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 소변을 받아서 세균검사를 한다.
- 유사한 증상을 가진 다른 질환 (예를 들면 당뇨, 신장 결석, 성병 등)은 아닌지 확인한다.
- 항생제를 처방한다.
급성 신우신염은 하부 요로(방광, 요도 등)가 감염되어 세균이 요관을 따라 신장으로 침입하여 생기는 질환이다. 만성 신우신염은 이 상태가 수개월에서 수년동안 염증이 계속 악화되고 결국에 가서는 신장 기능을 상실할 수도 있다.
- 급성일 경우 갑자기 추위를 느끼며 열이 나고 옆구리 부분에 지속적 통증이 나타나며, 때로는 소 변볼때 아프거나 자주 소변을 보고, 구역질, 구토 등을 보일 수 있습니다. 옆구리를 만지면 심한 통 증이 있고 혈액검사와 요검사, 요배양 검사시 세균이 검출된다.
- 만성 신우신염은 급성과 달라서 증세가 일정하지 않고, 또한 대체로 가볍다. 재발하면 급성증세를 나타내며, 그 밖에는 불확실한 전신증세(전신이 피로하고 불쾌하며 머리가 아프고 입맛이 없다. 또 한 소화불량도 나타난다. )가 있을 뿐이다. 그러는 동안에 질환이 점차로 진행되어 신장이 위축되기 도 한다.
-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며 빈혈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 신장 기능 손상에 의한 고혈압, 만성 신부전증
- 신장에 세균 감염이 일어나 생기는 경우가 많다.
- 위험인자로는 당뇨병에 걸린 경우나 결석이나 종양으로 요도가 막힌 경우이다.
- 급성 세균 감염이 일어나는 경우 바로 치료를 받아야 한다.
- 비뇨기에 감염을 일으킬 만한 이상이 생기면 즉시 치료를 한다.
- 항생제를 복용한다.
- 치료하면 증상을 없어질 수 있으며 한쪽 신장에만 감염되면 수술로 제거하면 합병증을 방지할 수 있다.
- 양쪽 신장에 모두 만성 신부전이 일어난 경우 신장 이식 수술이나 투석법을 행한다.
요도(방광에서 외부로 소변이 분비되는 관)에서 생기는 감염 또는 염증
- 요도에서 황록색의 탁한 고름과 같은 분비물이나 맑은 분비물이 나와서 속옷을 더럽히며 가렵다.
- 소변시에 통증이 느껴지며 화끈거린다. 소변후에도 소변이 남아 있는 듯한 느낌이 있으며 성교시에 통증이 있다.
- 남성의 경우 일시적인 발기불능ㅇ 나타나며 50세 이상의 남성의 경우 뇨실금이 나타난다.
- 성교 후 2일에서 1주일 쯤 지난 뒤에 증상이 나타난다.
- 만성 요도염이나 방광까지 감염되어 방광염이 생길 수 있다.
- 요도에서 신장으로 감염될 수 있다.
- 요도협착(요도가 비정상적으로 좁아져서 소변의 흐름이 방해받는다.)
- 임균, 대장균, 연쇄구균, 포도상구균 등의 세균에 의한 경우가 많으나, 질 트리코모나스나 바이러스 등에 의한 경우도 있다.
- 기계적, 화학적 자극으로 일어나는 수도 있다.
- 성교에 의해 감염되고 발생빈도도 높은 임균성 요도염(임질)이 대표적이다.
- 문란한 성생활이나 신결석, 전립선염, 생식기의 상처, 부고환염이 있는 경우 요도염에 걸릴 위험이 있다.
- 임질은 화학요법으로 쉽게 치유될 수 있으므로, 증세를 발견하였을 때는 빨리 비뇨기과 의사의 진 찰을 받아야 한다. 그대로 방치하였다가는 만성화하여 치료도 어려울 뿐더러 요도가 협착을 유발할 수 있다.
- 원인 성교에 의한 것이 많고 부부간의 감염도 있으므로 함께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 치료 중에는 자극성 있는 음식, 음주, 성교 등은 절대로 금해야 한다.
- 증상이 곧 없어지더라도 재발할 수 있으므로 약물을 계속 복용한다.
- 통증을 없애기 위해 하루에 2번씩 뜨거운 물로 좌욕한다.
- 남성의 경우 분비물이 나올 경우 누르거나 하여 요도를 자극하지 않는다.
- 생식기 주변을 깨끗이 한다.
- 냄새가 없는 비누를 사용한다.
- 감염시 항생제를 사용한다.
- 종래에는 중요시하지 않았던 비임균성 요도염은 증세가 임질에 비하여 심하지는 않지만 치료하기가 어렵고 치유 기간도 오래 걸린다. 이는 원인균이 확실하지 않고 내성균에 의한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전립선은 방광과 요도 중간에 남성에게만 있는 점액 분비 기관으로서 이 점액물질은 정자와 만나서 상정액을 이룬다. 전립선염은 전립선에 생기는 염증 또는 감염증으로 전염되지 않으며 드물게는 암을 수반하기도 한다.
- 고열이 나며 몸이 춥다.
- 소변 보기가 어려우며 회음부의 통증이 느껴진다.
- 소변 후에도 잔뇨감이 느껴진다.
- 소변을 자주 보고 밤에 자주 소변을 자주 보게 된다.
- 소변에서 피가 섞여 나오기도 한다.
- 의사가 직장을 통해 검진할 때 통증이 느껴진다.
- 관절과 근육의 통증, 요통
- 패혈증 : 세균이 혈중에 침입하여 전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다.
- 세균 또는 바이러스 감염
- 요도염 후에 발병할 수 있다.
- 매일 최소한 3번 정도 따뜻한 물에 좌욕하는 것이 좋다.
- 규칙적이고 건전한 성생활을 한다.
- 절제 있는 생활 태도를 가져야 하며 술을 마시지 않는다.
-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 충분한 휴식과 영양을 취한다.
- 적절한 항생제를 투여하여 감염균을 제거한다.
- 약물을 사용하여 배뇨증상을 완화하고 통증이 심할 경우 진통제를 투여한다.
- 증상이 심할 경우 전립선을 절제하는 수술을 한다.
- 주기적으로 전립선을 맛사지 한다.
전립선은 치골과 직장 사이에 있는 작은 분비선이다. 방광 입구의 요도를 전립선이 감싼다. 가장 흔한 전립선 질환은 양성전립선비대증으로, 보통 50세 전후의 중년 남성에서부터 60, 70세의 노령에서 증상이 나타난다. 비대해진 전립선이 요도를 압박해서 소변을 시원하게 보지 못한다. 때로는 전립선암과 같은 치명적인 병과 함께 부차적으로 오기도 한다.
- 소변을 자주 보며 소변을 보기 시작하고 멈추는 것이 어렵다. 소변을 보는 동안 소변 줄기가 시원 하지 못하고 뚝뚝 떨어진다.
- 특히 밤에 소변을 자주 본다.
- 소변줄기에 힘이 없다.
- 소변을 보고 나서도 방광이 비어있지 않은 듯한 느낌이다.
- 때로는 방광에 소변이 정체되어 아랫배가 심하게 부어오르고 아프다.
- 방광이 완전히 비어있지 않고 소변이 괴어있어 방광염이 온다.
- 밤에 소변을 자주 보며 요실금이 오므로 생활이 쾌적하지 못하다.
- 정확히 알려져있지는 않지만 아마도 노화와 남성호르몬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이 전립선의 과도한 성장을 자극한다.
- 소변을 볼 때마다 괴롭고 복통이 오거나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면 그 즉시 의사를 찾아 상담한다. 양성전립선비대증이 한 번 생기면 좀처럼 낫지 않는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증상은 점점 악화되고 고통스러워진다.
- 상태를 악화시키는 약(예: 감기약, 신경안정제)을 복용하지 않는다.
- 증상의 원인을 찾아내고 다른 질환으로 인한 증상은 아닌지 확인한다.
- 직장검사를 해서 전립선의 크기를 체크한다. 의사는 손에 장갑을 끼고 손가락을 환자의 항문에 집 어 넣어 전립선의 크기와 단단한 정도를 느낀다. 필요하면 전립선암이 아닌지 또는 전립선비대증과 함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전립선특이 항원검사와 같은 혈액검사를 한다.
- 적절한 약을 처방한다.
- 요도를 통해서 또는 하복부를 절개하여 전립선을 절제한다.
- 극초단파, 레이저등을 이용하여 치료하기도 한다.
- 합병증을 치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