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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좌(삔 데) 타박상 테니스엘보 통풍
중증근무력증 디스크 뇌출혈 뇌경색
뇌졸중(중풍) 두부손상(뇌손상)    
염좌란 인대의 일부가 파열된 것으로 보통 삐었다고 한다. 인대는 질긴 탄력성 띠 조직으로 관절을 연결한다. 인대가 다친 주위가 부어오르고 매우 아프며 움직일 때 더욱 심하다. 발목, 손목, 손가락, 무릎이 가장 삐기 쉽다. 뼈에 탈구가 왔거나 부러졌는데도 심하게 삐어서 그런 줄로 오인하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위와 같은 의심이 들 때면 골절로 인한 상해로 생각하고 처치하는 것이 좋다.
- 관절이 아프다.
- 붉게 부어오른다.
- 통증이 너무나 심해서 조금밖에 움직이지 못하거나 아예 전혀 움직이지 못한다.
- 변색된다.
- 심하면 관절에 변형이 온다.
- 건(질긴 섬유조직으로 뼈와 근육을 잇는다) 또는 근육에 손상이 온다.
- 골절
- 관절 변형
- 삔 곳을 자꾸 삐면 관절이 약해지고 퇴행성 관절염이 올 수 있다.
- 갑자기 비틀어져서 인대가 찢어지거나 지나치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 미끄러지거나 넘어지거나 갑자기 움직이는 등 기타 불운한 사고로 지나친 충격을 입었을 때
- 다음 순서로 치료한다: ·휴식을 취한다. 삔 부분을 가능하면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얼음으로 부은 데를 찜질해준다. 특히 다친 후 즉시 처치하면 효과적이다. ·삔 관절을 탄력붕대로 압착하면서 감아준다. ·삔 관절을 심장보다 높게 올려놓아 통증과 부기를 가라앉힌다.
- 진통제를 먹는다.
- 부기가 가라앉으면 관절을 따뜻한 물에 담가 준다.
- 통증이 사라지자마자 관절을 살살 움직여준다(예 : 발목을 돌려주거나 옆으로 움직인다). 그러나 통 증과 부기가 조금이라도 남아있을 때에는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치유기간은 3주에서 3개 월 정도 걸린다. 삔 곳이 완전히 치유되지 않은 상태에서 관절을 움직이면 또 다시 삐기 쉽다.
- 뼈에 탈구가 왔거나 골절이 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때, 위에서 설명한대로 조치를 한 후 3일 이상이 지나도 부기가 가라앉지 않을 때, 관절에 변형이 오거나 탈구가 왔으면 의사에게 치료를 받는다.
- X선 사진을 찍어서 뼈에 탈구나 골절이 왔는지 확인한다.
- 관절을 붕대로 감아주고 움직이지 않게 한다. 필요하면 깁스를 한다.
- 인대와 건이 심하게 파열되었을 때는 수술로 교정한다.
타박상은 넘어지거나 외상으로 인해 모세혈관이 상처를 입어서 나타난다. 피부 바로 아래와 근육 바로 위의 모세혈관에서 피가 새어나와 멍이 들게된다. 타박상은 일반적으로 심하지 않을 뿐더러 저절로 치유된다. 그러나 머리에서 피가 날 경우에는 각별한 주의를 해야 한다. 이것은 머리 내부의 심한 손상으로 골이 깨어져 나타나는 것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신체가 충격을 받지 않았는데도 일부분이 멍들면 출혈장애 또는 더 심각한 순환계 질환이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 피부에 나타나는 붉거나 자줏빛의 멍은 차츰 검게, 푸르게 그리고 녹색이 도는 황색으로 변하고, 결 국 피는 체내로 재흡수된다. 이러한 과정은 10∼14일이 걸린다.
- 붓는다.
- 만지면 아프다.
- 부딪히거나 넘어져 생기는 손상
- 무딘 물체에 맞았을 때
- 조직내 출혈을 빨리 멈추기위해 얼음찜질 등으로 차게 한다.
- 48시간 후에는 멍든 곳을 따뜻하게 해주어서 체내로 피가 재흡수되는 것을 촉진시킨다.
- 상처부위를 심장보다 높게하여 붓는 정도를 최소화한다. 보호자: 다음의 경우는 환자를 가장 가까운 병원의 응급실로 데려가야 한다.
- 환자의 머리에서 피가 날 때, 구토를 할 때, 어지러움을 느낄 때 또는 의식을 잃을 때
- 맞은 부위만 아프거나 기침을 할 때 가슴이 아프면 갈비뼈가 부러져 나타나는 증상일 수도 있다.
- 머리를 X-선 또는 CT촬영을 하여 뇌 출혈 및 두부 손상이 있는지 체크한다.
- 가슴을 X-선촬영하여 갈비뼈가 부러졌는지 체크한다.
- 출혈장애를 체크한다.
일반적인 팔꿈치 손상에 자주 쓰이는 용어다. 테니스 선수에게 많이 나타나지만 팔꿈치를 많이 쓰는 운동선수나 직장인도 걸릴 수 있다.
- 팔꿈치가 아프며 통증이 팔 전체로 퍼질 수도 있다. .
- 관절 주위의 근육과 인대의 긴장
- 2∼3주간 관절을 쓰지 않고 휴식을 취한다.
- 어깨에 거는 붕대나 탄력붕대를 감아서 움직임을 줄인다.
- 위와 같이 해도 호전되지 않으면 전문가와 상담한다.
- 관절염은 아닌지 진찰한다.
- 손상된 근육에 스테로이드(강한 항염증 약물)를 주사한다.
통풍은 관절염의 일종으로 갑작스럽게 격심한 통증이 엄습한다. 주로 엄지발가락의 관절이 아프지만 발가락뿐만 아니라 발목, 발뒤꿈치, 무릎, 손목, 손가락, 팔꿈치까지 아플 수도 있다. 45세 전후의 남자에게 가장 흔하며, 유전되는 경향이 있다. 통풍은 가벼운 외상(신발이 맞지않아 오는 통증), 과식, 과도한 음주, 스트레스, 감염 및 특정 약물 때문에 나타난다.
- 관절이 붉게 부어오른다.
- 밤에 갑작스럽게 관절이 아프다. 약간만 움직여도 통증은 더욱 격심해진다.
- 몸에 열이 나고 으슬으슬 떨린다.
- 관절 주위의 근육과 인대의 긴장 - 체내의 단백질이 대사작용으로 분해되어 생기는 요산의 혈중농도가 높아져서 유발된다. 혈중의 요 산 농도가 한계치에 도달하면 수천개의 작고 단단한 결정체가 관절에 모여 관절의 정상운동을 방해 하다가 결국은 염증을 일으킨다. 고기의 간 및 기타 내장, 정어리, 포도주, 알코올을 과잉 섭취하여 혈중의 요산 농도가 갑자기 높아지거나 낮아지면 통풍으로 인한 격심한 통증이 온다.
- 통풍 결절이 생긴다.
- 신장 결석
- 신장 장애
- 통풍에 걸렸다고 생각되면 의사와 상담한다.
- 요산이 몸 밖으로 배출 될 수 있도록 음료수를 많이 마신다.
- 진통제를 복용한다.
- 비스테로이성 항염증제를 처방한다.
- 혈중 요산 농도를 정상적으로 유지해주는 특정 약물을 처방한다
신경근 접합부에서 근육의 운동을 자극하는 신경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이 근육에 있는 수용체의 결합하는 것이 방해되어 근육이 정상적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질환. 따라서 근력이 약해지며 움직이기 어렵고 호흡마비 등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
- 오후가 되면서 점차 눈꺼풀이 내려온다.
- 안구를 움직이는 근육이 약화되어 물체가 두개로 보인다.
- 얼굴의 근육이 잘 움직여지지 않고 음식을 씹거나 삼키는 것도 어려워진다.
- 숨쉬기가 어려워지고 전신의 근력이 약해지는 경우도 있다.
- 자고 일어난 아침에 증상이 호전되며 일을 하면 시간이 경과할수록 증상이 악화되어 주로 오후에 심하게 증상을 호소하게 된다.
- 흉선이 비대해지고 흉선에 종양이 생긴다.
- 중증근무력증은 근육이 운동하기 위해서는 신경의 말단 부위에서 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어 근육의 수용체에 부착되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병이다. 정상적으 로 자신의 신체부위에 대해서는 항체가 만들어지지 말아야 하나 이 병에서는 근육에 있는 자기자신 의 수용체에 대한 항체가 생겨서 아세틸콜린이 수용체에 부착되는 것을 방해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드물지만 갑상선기능항진증, 홍반성 낭창, 류마치스질환, 다발성근염 등의 질환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다.
- 치료는 약물을 투여하거나 비대한 흉선을 제거하는 수술을 한다.
- 혈장 교환, 즉 인체의 혈액을 완전히 바꿈으로써 항체를 제거하는 방법이 있다.
- 원인을 알 수 없이 저절로 증상이 개선되는 경우도 있다.
등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는 관절로서 몸의 체중을 지탱하며 동시에 충격을 흡수하여 등뼈가 원활하게 움직이도록 도와준다. 그러나 노화가 진행되면서 디스크는 수분 함유량이 저하되어 탄력성이 저하되면서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도 약화된다. 또한 디스크가 파열되거나 뒤쪽으로 빠져나와 척수의 신경을 압박하여 통증이 온다.
- 성인 남녀 모두에게서 잘 생기며 등의 아래부분부터 엉덩이, 다리 뒤에 심한 통증이 생긴다. 통증은 한쪽 부분에만 나타나며 움직이거나 기침, 재채기를 할 때 더욱 심해진다. 영향을 받은 다리가 약해 지고 감각이 둔해지며 근육도 쇠약해진다.
- 목에 디스크가 생기면 목, 어깨, 팔에 통증이 생기며 움직이면 더욱 심해진다.
- 디스크의 파열로 인해 밀려나온 수액 때문에 신경이 압박 받거나 갑작스러운 외상, 척추 부위의 충 격, 비만, 무거운 것을 갑자기 들어 올린다던지 하는 것에 의해 디스크가 생긴다.
방광 및 장관기능 상실, 마비, 근육소모, 쇠약
- 대부분의 경우 자연적으로 치료된다.
- 합병증이 없을 경우 2주 정도 누워서 휴식을 취한다.
- 얼음주머니를 이용해서 냉찜질을 한다. 냉찜질로 통증이 감소되면 뜨거운 수건이나 뜨거운 물로 열 찜질을 하거나 뜨거운 물로 목욕한다.
- 진통제나 소염제를 사용한다.
- 필요시에 파열된 디스크를 제거하는 수술을 한다.
뇌혈관의 출혈이 원인이 되어 일어나는 뇌혈관장애. 뇌일혈이라고도 한다. 갑작스러운 의식장애와 반신불수 등이 나타나는 뇌졸중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 건강하다고 생각되던 사람에게 갑자기 일어나는 경우가 많으며 현기증이나 마비 증상 등의 전조에 이어 발작이 일어나기도 한다. 또 시기적으로는 겨울에 많고, 밤보다는 낮에, 그리고 활동시에 많 다. 또한 용변, 목욕, 식사, 긴장, 흥분, 과로가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 갑자기 의식을 잃어버리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그 정도는 출혈의 정도와 부위에 좌우된다. 증상이 가벼울 경우 아주 단시간이기 때문에 환자 자신이나 주위에서 전혀 알지 못하고 간과되기도 하지 만, 치명적인 경우는 대부분이 깊은 혼수상태에 빠진다. 일반적으로 혼수상태가 24시간 이상 계속 되는 것은 중증이며 예후가 좋지 않다.
- 구토 증상이 나타나며 얼굴이 붉어지는 경우도 있다. 혈압은 발작시에 고혈압인 경우가 많고, 발작 직후 더 상승하는 경우가 많다. 체온도 발작 후 차츰 상승한다.
- 반신마비가 오는 경우가 대부분(약 80 %)인데 마비된 쪽 볼이 붓고 축 늘어지며 침을 흘린다. 또한 그 쪽 팔다리를 움직이지 못한다.
- 대부분(약 75 %)이 고혈압증이 원인인 뇌출혈이고, 드물게 백혈병이나 재생 불량성 빈혈 등의 혈액 질환과 종양·외상·매독 등이 원인이 된다.
- 혈압이 높아지면 뇌혈관 벽에 손상을 입힌다. 혈관 벽은 높은 압력에 견디기 위해 두터워지면서 탄 력성을 잃게 된다. 뒤이어 혈관 벽에 지방이 끼는데 이러한 혈관은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파열되기 쉬워서 출혈을 일으킨다.
- 뇌출혈 치료에서 중요한 것은 후유증의 치료이다. 발작 직후는 팔은 어깨에서 약간 바깥쪽으로 비 튼 위치를 취하게 하고, 다리는 죽 뻗게 하여 족관절을 굴곡시켜 첨족이 되는 것을 예방한다.
- 수일 후부터는 마비된 팔과 다리에 가벼운 마사지를 시작하여 운동을 시킨다. 손가락운동은 장래의 생활에 중대한 영향을 가지게 되므로 중요하다.
- 침대 위에 일어나 앉게 하는 시기 등도 증세에 따라 가급적 빨리 하는 편이 좋다.
뇌에 영양을 주는 혈관이 혈전 등에 의해 막히면 그 앞의 뇌조직은 산소나 영양분 부족으로 인해 뇌조직이 괴사하여 녹아버린다. 이러한 상태를 뇌경색이라 하며 뇌연화라고도 한다. 일단 파괴된 뇌세포는 재생이 안되고 영원히 그 기능을 잃어 버린다.
- 뇌에 이러한 경색이 생기면 기억상실이나 정신적 혼미, 치매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 뇌의 부분부분이 지배하고 있는 기능이 마비된다.
- 걸음을 걷기 어렵고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며 글씨를 쓰지 못하거나 보이기는 하는데 이해를 못하 는 수도 있다.
- 사망률이 30-40%에 이른다.
-- 뇌혈전 : 동맥 내막이 병적으로 두꺼워지거나 동맥경화로 지방이 심하게 끼어 있거나 염증이 있을 때 그 부위에 피가 응고하여 뇌로 가는 동맥을 막게 된다.
- 뇌전색 : 몸안에 다른 부위에 있던 응고된 혈액이나 기름 덩어리가 떠 다니다가 좁은 뇌혈관을 막 아 뇌경색이 생긴다. 흔히 심장병이 있는 사람은 심장내벽에 혈액이 응고되는데 심장이 격렬하게 박동하면 이 핏덩이의 일부가 떨어져 나가 뇌혈관을 막는다.
- 위험요소(고혈압, 심장병, 동맥경화증, 당뇨 등)를 예방하고 치료한다.
- 정상체중을 유지한다.
-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 지방, 특히 동물성 지방의 섭취를 줄인다.
- 산책, 조깅,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의 운동을 꾸준히 한다.
- 피로하거나 무리하지 않도록 한다.
- 뇌경색의 원인이 되는 질환(당뇨, 심장병, 동맥경화증 )등을 치료한다.
- 수술하여 동맥의 막힌 부분을 뚫어준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 오는 질환이다. 뇌동맥이 터졌거나 막혔기 때문에 혈액이 뇌로 흘러들지를 못한다. 뇌졸중이 발생한 결과 감각이 상실되고 자발적인 운동이 불가능해지며 손상된 뇌 부위에 의해 조절되는 신체 일부분이 기능을 상실한다. 뇌졸중이 심해지면 의식불명이 온다. 뇌졸중은 생명에 지장을 주는 위험한 병으로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 뇌졸중이 생길 위험성은 나이가 들수록 더 커진다.
일과성 뇌허혈발작(신경이상이 부분적으로 갑자기 왔다가 24시간 이내(보통 5-30분)에 회복된다):
- 머리가 아프다.
- 따끔따끔거리는 느낌이 든다.
- 어지럽고, 방향감각을 상실한다.
- 시야가 혼미해진다.
- 말을 더듬거리거나 말을 못 한다.
- 무력감이 오고, 균형감각을 상실한다.
- 몸의 한쪽 부분이 마비된다. 가벼운 뇌졸중(2주 내에 회복된다) :
- 일시적인 일과성 뇌허혈발작이 일어났을 때 나타나는 증상의 일부 혹은 모두를 겪는다.
- 팔, 다리가 무력해지고 마비된다.
- 말을 더듬는다. 심한 뇌졸중(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쳐 회복되고, 회복되더라도 어느 정도의 장애는 남는다):
- 일과성 뇌허혈발작 및 가벼운 뇌졸중의 증상 모두 또는 일부를 겪는다.
- 짧은 기간 동안 의식불명이 온다.
- 음식을 삼키기가 어렵다.
- 방광과 장관의 조절력을 상실한다.
-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진다.
- 행동 장애(예 : 까다롭고 변덕스러워지며, 말을 더듬거리고, 우울해진다)가 나타난다.
- 뇌출혈이 멈추지를 않는다.
- 혼수상태가 오래 간다.
- 심각한 신체장애가 온다.(예 : 몸의 한쪽 면이 영구적으로 마비되고 무감각해진다)
- 심한 정신적 손상이 온다.
- 사망

- 뇌동맥이 파열되거나 막혀서 뇌에 혈액이 공급되지 않기 때문이다. 뇌졸중의 위험은 다음 인자로 인해 악화된다
: 뇌동맥이 막히는 것
: ·색전증: 색전(대개 혈액이 응고된 덩어리)이 뇌동맥으로 흐르는 혈류를 막는다.
·혈전증 : 뇌동맥에 지방이 침착하여 좁아진 혈관을 혈전이 막는다. ·동맥의 경련
·뇌종양이 생겨 동맥을 압박한다. 뇌동맥이 파열되는 것
: ·고혈압 ·선천적으로 동맥의 벽이 약하다.
·머리에 손상을 입었다.(예 : 교통사고로 머리를 심하게 다쳤다)

보호자: ·뇌졸중이 일어난다고 판단되면 구급차를 부르거나 근처 병원의 응급실로 환자를 즉시 데려간다. 즉시 응급처치를 한다.
- 머리를 심하게 다치고 나서 토하거나 어지러우면 뇌출혈이 일어나는 조짐일 수도 있으므로 즉시 병 원 응급실로 간다.
- 병원에 환자를 입원시켜 관찰하고 치료한다.
- 환자를 자세히 검진하여 뇌졸중의 원인을 분석하고 뇌의 손상 정도를 확인(뇌 스캔을 하거나 기타 검사법을 사용)한다.
- 수술을 해서 동맥의 막힌 부분을 뚫어주고 출혈을 멈추게 한다.
- 환자가 뇌졸중에 대한 재활치료를 받도록 한다.
단순히 머리부분의 피부가 찢어지거나 멍이 드는 정도가 아니라 뇌의 손상이 있을 경우에 두부 손상이 왔다고 하며, 이 때 두개골이 파열되었을 수도 있다. 두부 손상은 매우 심각한 상태이다. 그러므로, 어떻게든 머리에 충격을 받았을 때 뇌가 손상되지 않았다는 확신이 설 때까지 매우 신중하게 치료받아야 한다.
- 머리에 외부적으로 충격을 받은 일이 있다.
- 경우에 따라서는 머리 부분에 상처, 타박상, 혹 등이 생길 수 있다(겉으로 보이는 상처가 없어도 두 부에 손상이 올 수 있다).
- 두통
- 졸림
- 메스꺼움/구토
- 귀와 코가 매우 건조해진다.(이는 두개골의 파열로 뇌 속의 체액이 밖으로 새어나가고 있음을 의미 하는 수가 있다)
- 의식불명이 수초간(뇌진탕)에서 수일간 또는 더 오랫동안 (혼수상태) 지속될 수 있다.
- 건망증(기억상실)
- 말이 똑똑하지 않고 어눌해진다.
- 잘 들리지 않고(귀머거리), 팔과 다리가 약해진다.
- 뇌에서 출혈이 계속되면 심한 뇌손상과 함께 몸에 마비가 올 수 있다.
- 두개골이 깨진 사이에 세균이 침투하면 뇌수막염(대뇌를 감싸고 있는 막의 세균 감염)이 생길 수 있다.
- 장기간의 혼수상태
- 사망
- 머리 부분에 충격을 받으면 뇌가 두개골 안쪽에 부딪히고 뇌 조직이 손상을 입게 된다.
- 충격으로 뇌 혈관이 터진다. 혈액이 응고되거나 혈액이 한 곳으로 몰려들어 뇌조직을 압박하므로 뇌 손상이 온다. 드물긴 하지만 뇌에 충격이 가해진 후 혈액이 서서히 스며나와서 사고가 난 지 수 일/수주일이 지난 후에야 뇌 손상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 어떤 경우든 머리 표피에 생긴 상처/타박상은 치료한다.
- 두개골 파열이 없고 뇌 손상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이 없으면 일상 활동을 잠시 중단한 채 1∼2일 동안 쉰다.
- 두통이 지속되고 졸림, 메스꺼움/구토, 귀와 코의 건조, 의식불명, 건망증, 언어둔화, 귀머거리, 사지 약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가까운 병원의 응급실로 후송한다.
- 머리에 충격이 가해진 후 수일/수주일 동안은 졸림, 메스꺼움/구토 등 두부 손상으로 인한 증상이 나타나지는 않는지 주의깊게 관찰한다. 가족들에게도 이러한 점을 알리고 함께 증상을 관찰하며 도 움을 받도록 한다.
- 각종 검사를 하여 뇌 손상의 여부를 확인한다.
- X-선 검사를 해보아 두개골이 파열되었는지 확인한다.
- 환자의 상태를 좀더 철저히 관찰하고 검사하기 위해 병원에 입원시킨다.
- 뇌 손상이 있을 경우 이를 치료한다.
- 뇌 손상으로 인한 합병증이 있을 때 이를 치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