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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가정의 균형 기업참여 본격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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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제2회 CEO 포럼 시작

보건복지부는 올해 첫 번째 인구의 날(7.11)을 준비하며 인구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본격적으로 이끌어 내기 위하여 보다 체계적인 노력과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작년 민간기업 등 CEO 1,300여명이 참석했던『저출산 시대, 이제는 기업이 나서야 한다: 전국 릴레이 CEO 포럼』을 이어받아 올해 2회차 포럼을 전국적으로 개최하여 정례화시킬 예정이다.

올해 들어 그 첫 번째 포럼은 4월24일 충청북도 도청 대회의실에서 80여명의 민간기업 및 공기업 CEO와 시장ㆍ군수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 되었으며, 보건복지부 최희주 저출산고령사회정책실장은 기조강연을 통하여 기업의 참여가 비용이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로서 생존과 발전을 위한 질적 성장의 기본요소 임을 강조하였다
또한 목적사업의 명시 등 포럼 운영규정의 마련과 함께 지도적 역할을 맡아줄 회장단 기업의 위촉과 조직화를 통하여 보다 체계적인 포럼운영이 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마지막으로 이 자리를 통하여 일가정 균형을 위한 3대 실천과제를 다시금 환기시키는 기회를 가졌는데 경영진과 종업원간의 소통을 위한『대화의 장 갖기』와『정기적인 패밀리 데이』실시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했으며,
최근 근로자들의 균형된 삶을 되찾아 주기 위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는『장시간 근로관행 개선』을 지역특화 과제로 발표하였다.


복지부는 앞으로 계속해서 이어질 지역단위 CEO 포럼(총16회)을 통해『일ㆍ가정 균형 CEO 포럼 전국협의회』를 구성ㆍ운영하여, 기업 스스로의 인사관리 경영전략의 변화와 더불어 국가사회적 문제에 대한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비중 있게 다루고
이들 기업들의 활동과 성과가 시장과 소비자들에 의해 평가받고 새롭게 조명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3대 실천과제
회사 여건에 맞추어 근무여건을 개선할 수 있도록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한 대화의 장 만들기
정시에 퇴근하는 문화 정착을 위해, 정례적으로 ‘패밀리데이’를 실시하기
근로자의 진정한 행복과 삶의 균형을 위한 장시간 근로관행 개선하기


[보도참고자료]일과_가정의_균형_기업참여_본격화(작년_이어_2회_CEO_포럼_시작).hwp